'런닝맨' 지예은. 교회 완전 열심히 다니는 '교회 오빠' 장동윤에 "저도 완전" 호감 표현

김효정 2025. 9. 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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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이 장동윤에 호감을 보였다.

왕꿈틀이처럼 움직이던 지예은은 장동윤의 옆 자리로 자리를 옮겼다.

이에 유재석은 "동윤이가 교회 오빠 스타일이네"라고 했고 장동윤은 지예은에게 교회 오빠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물었다.

그러자 지예은은 장동윤에게 교회에 다니는지 물었고 완전 열심히 간다는 답에 "저도 완전"이라며 종교로 공통점을 찾아 기뻐하는 얼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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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예은이 장동윤에 호감을 보였다.

3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복 터지는 데이트'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장동윤과 김아영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지예은은 장동윤의 등장에 "와 근데 진짜 오오.. 엄청 아기 같으시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지예은은 장동윤에 관심을 보이며 이상 행동을 보였고, 이를 본 김종국은 "예은이 동윤이한테 관심 있는 거 같은데? 몸이 꿈틀이같이 왜 그러는 거야"라고 지적했다.

왕꿈틀이처럼 움직이던 지예은은 장동윤의 옆 자리로 자리를 옮겼다. 그리고 2살 위 오빠라는 이야기에 반색했다.

이를 보던 김아영은 "약간 예은이 스타일이시다. 예은이가 순하게 생기신 분들을 좋아한다"라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동윤이가 교회 오빠 스타일이네"라고 했고 장동윤은 지예은에게 교회 오빠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물었다.

그러자 지예은은 장동윤에게 교회에 다니는지 물었고 완전 열심히 간다는 답에 "저도 완전"이라며 종교로 공통점을 찾아 기뻐하는 얼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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