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중과 상연' 김고은 "잔잔했지만, 깊이감 때문에 마음 움직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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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 상연' 김고은이 드라마의 매력에 대해 얘기했다.
이날 김고은은 '은중과 상연'을 선택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제가 처음에 이 작품을 제안받았을 때는 4부까지만 볼 수 있었다"라며 "1, 2부는 10대 때 이야기고, 3, 4부가 진행되면서 20대가 나오는데, 굉장히 잔잔하게 흘러가는 이야기였음에도 5부를 빨리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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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은중과 상연' 김고은이 드라마의 매력에 대해 얘기했다.
5일 오전 서울 중구 동호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은중과 상연'(극본 송혜진/ 연출 조영민)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김고은, 박지현과 조영민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고은은 '은중과 상연'을 선택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제가 처음에 이 작품을 제안받았을 때는 4부까지만 볼 수 있었다"라며 "1, 2부는 10대 때 이야기고, 3, 4부가 진행되면서 20대가 나오는데, 굉장히 잔잔하게 흘러가는 이야기였음에도 5부를 빨리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얘기했다.
이어 "'너무 잔잔한가?' 생각했는데 깊이나 서사가 쌓여가는 과정이 마음을 너무 움직였다"라고 덧붙여 기대를 높였다.
김고은은 극 중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밝고 당당하며 솔직하고, 어딜 가든 사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류은중 역을 맡았다.
한편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김고은 분)과 상연(박지현 분)의 모든 시간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12일 넷플릭스를 통해 15부 전편이 공개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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