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김희철과 열애설 터지나('아는 형님')

신영선 기자 2025. 9. 5. 11: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희철과 이미주의 '핑크빛 농담'이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오는 6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김호영, 이석훈, 허영지, 이미주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친다.

이미주는 허영지와의 '찐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

절친들의 폭로전과 예능감 넘치는 케미는 6일(토) 밤 9시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김희철과 이미주의 '핑크빛 농담'이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오는 6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김호영, 이석훈, 허영지, 이미주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친다. 이날 녹화에서 이석훈은 "경훈의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했다"며 섭섭함을 털어놓자, 민경훈은 "연락했는데 콜백이 없었다"고 반박하며 진실 공방을 이어갔다. 이어 이석훈은 "김호영은 가방에 전기면도기를 들고 다닌다"며 찐친다운 폭로로 웃음을 안겼다.

이미주는 허영지와의 '찐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 그는 "생일날 약속했는데 영지가 한참 늦게 와서 우리 집에서 씻고 갔다"며 불만을 폭로했다. 이어 "김희철과 MC를 보던 중 결혼 이야기를 농담처럼 한 적이 있는데, 그걸 본 엄마가 전화를 걸어와 '희철이 괜찮다'고 말했다"고 전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절친들의 폭로전과 예능감 넘치는 케미는 6일(토) 밤 9시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