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2플래닛' 탈락 한해리준, 자필 편지로 전한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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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다크비(DKB)의 한해리준이 Mnet '보이즈2플래닛' 도전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한해리준은 "'보이즈2플래닛'을 통해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며 배운 게 정말 많다"며 "저를 한번 더 시험할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돌아봤다.
앞서 한해리준은 전날 방송한 '보이즈2플래닛' 8회에서 '럭키 마초'(Lucky MACHO) 팀 리더로 활약했으나, 2차 생존자 발표식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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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들 만나 배운 점 많아"
"꿈 끝나지 않아…더 성장할 것"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다크비(DKB)의 한해리준이 Mnet ‘보이즈2플래닛’ 도전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한해리준은 “‘보이즈2플래닛’을 통해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며 배운 게 정말 많다”며 “저를 한번 더 시험할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돌아봤다. 이어 “아직 저의 꿈은 끝나지 않았다. 앞으로도 여러분을 위해 무대에 서며 매번 성장하는 한해리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앞서 한해리준은 전날 방송한 ‘보이즈2플래닛’ 8회에서 ‘럭키 마초’(Lucky MACHO) 팀 리더로 활약했으나, 2차 생존자 발표식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2차 생존자 발표식에서는 도전을 이어갈 24명의 참가자를 발표했는데 한해리준은 26위로 아쉽게 탈락했다.
‘보이즈2플래닛’은 새로운 프로젝트 보이그룹 멤버 선발 과정을 그리는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스타 크리에이터’로 지칭되는 시청자들의 투표로 데뷔 멤버를 가린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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