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2플래닛' 탈락 한해리준, 자필 편지로 전한 진심

김현식 2025. 9. 5. 11: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그룹 다크비(DKB)의 한해리준이 Mnet '보이즈2플래닛' 도전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한해리준은 "'보이즈2플래닛'을 통해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며 배운 게 정말 많다"며 "저를 한번 더 시험할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돌아봤다.

앞서 한해리준은 전날 방송한 '보이즈2플래닛' 8회에서 '럭키 마초'(Lucky MACHO) 팀 리더로 활약했으나, 2차 생존자 발표식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4명 생존 2차 발표식서 26위
"좋은 사람들 만나 배운 점 많아"
"꿈 끝나지 않아…더 성장할 것"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다크비(DKB)의 한해리준이 Mnet ‘보이즈2플래닛’ 도전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한해리준은 5일 다크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한 자필 편지에 “저를 끝까지 응원해주신 ‘스타 크리에이터’님들에게 감사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참가 전 ‘잘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스타 크리에이터’님들 덕분에 잘해낼 수 있었다”고 했다.

한해리준은 “‘보이즈2플래닛’을 통해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며 배운 게 정말 많다”며 “저를 한번 더 시험할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돌아봤다. 이어 “아직 저의 꿈은 끝나지 않았다. 앞으로도 여러분을 위해 무대에 서며 매번 성장하는 한해리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앞서 한해리준은 전날 방송한 ‘보이즈2플래닛’ 8회에서 ‘럭키 마초’(Lucky MACHO) 팀 리더로 활약했으나, 2차 생존자 발표식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2차 생존자 발표식에서는 도전을 이어갈 24명의 참가자를 발표했는데 한해리준은 26위로 아쉽게 탈락했다.

‘보이즈2플래닛’은 새로운 프로젝트 보이그룹 멤버 선발 과정을 그리는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스타 크리에이터’로 지칭되는 시청자들의 투표로 데뷔 멤버를 가린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