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중과 상연’ 연출한 조영민 감독 [MK포토]
김영구 MK스포츠 기자(photo@maekyung.com) 2025. 9. 5. 11:21
조영민 감독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은중과 상연’(감독/조영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 설킨 두 친구, 김고은(은중)과 박지현(상연)의 모든 시간을 마주하는 이야기이다.

장충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MC몽, 이다인에 “낄 데 껴라” 공개 저격…‘1년 전 사진’으로 시작된 설전 - MK스포츠
- 쥬얼리 출신 이지현, 헤어디자이너 변신 겹경사…아들 영재 수학 실력까지 뽐냈다 - MK스포츠
- ‘세븐♥’ 이다해, 한여름 트위드 미니+진주 3줄…단아함에 고전美 폭발 - MK스포츠
- 전소미, 잠실 시구서 ‘학다리 폼+포크볼 장착’ 워터밤 저리 가라...관중 폭발 - MK스포츠
- A매치 134경기 ‘역대급 캡틴’ 손흥민, 차범근·홍명보와 어깨 나란히 할까···‘미국·멕시코전
- 김혜성, 선발 복귀했으나 무안타...다저스는 NL 중부 최하위 피츠버그에 스윕패 - MK스포츠
- “보답하고 싶었다”…LG 문성주 맹활약 배경에는 염갈량 믿음 있었다 - MK스포츠
- “하루하루 준비중” 16강전 원더골 주인공 백승호가 꿈꾸는 두 번째 월드컵 [현장인터뷰] - MK스
- 헝가리 핸드볼, 류은희 떠난 디펜딩 챔피언 교리 아우디 개막전 완승 - MK스포츠
- “좋은 일만 있으면 재미없잖아” ‘긍정왕’ 오현규는 이적 무산의 충격을 이겨내고 있다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