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이끄는 반도체 설계 혁신…‘케이던스라이브 코리아2025’ 서울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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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시스템 설계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즈(Cadence Design Systems, Inc.)는 오는 9월 9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케이던스라이브 코리아2025(CadenceLIVE Korea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도체 및 전자 설계 자동화(EDA,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글로벌 및 국내 업계 전문가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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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시스템 설계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즈(Cadence Design Systems, Inc.)는 오는 9월 9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케이던스라이브 코리아2025(CadenceLIVE Korea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도체 및 전자 설계 자동화(EDA,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글로벌 및 국내 업계 전문가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컨퍼런스는 ‘AI가 이끄는 실리콘 및 컴퓨트 성능 성장(AI driving Silicon/Compute Growth)’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반 설계 기술과 그 산업적 파급력에 초점이 맞춰진다.
기조연설은 케이던스 본사의 친치 텡(Chin-Chi Teng) 부사장이 맡아, 전 세계 반도체 설계 산업의 트렌드와 케이던스의 전략적 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참여해 케이던스의 설계 플랫폼을 활용한 3D IC, STCO(System-Technology Co-Optimization), 첨단 패키징 등 실무 적용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컨퍼런스는 Digital Full Flow, Custom & Analog, Verification, System Design & Analysis, Silicon Solutions 등 총 5개 분야로 나뉘어 기술 세션이 운영되며, 고도화된 설계 툴 및 워크플로우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행사장 내 별도로 마련된 ‘Designer Expo’ 전시 부스에서는 케이던스의 설계 솔루션과 기술 자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이 공간을 통해 케이던스 기술진과 1:1 기술 상담을 나누고, 실제 설계 과정에서의 니즈를 공유할 수 있다.
서병훈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즈 코리아 사장(겸 APJ Ecosystem 부사장)은 “이번 케이던스라이브 코리아2025는 반도체 설계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동시에, 글로벌과 국내 기술 생태계를 잇는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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