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공장서 암모니아 누출 사고…20명 대피
박재연 기자 2025. 9. 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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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오전 9시 45분쯤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한 제조공장에서 암모니아 등 화합물이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공장 관계자 2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사고 당시 공장 창고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온 것을 직원이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 당국자는 "암모니아, 아세틸렌, 아황산가스 등이 누출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인명 피해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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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 조치 중인 소방 당국
오늘(5일) 오전 9시 45분쯤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한 제조공장에서 암모니아 등 화합물이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공장 관계자 2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사고 당시 공장 창고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온 것을 직원이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포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들은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하라"며 "차량 운전자는 도로를 우회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현장 접근을 통제하고 중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소방 당국자는 "암모니아, 아세틸렌, 아황산가스 등이 누출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인명 피해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사진=김포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박재연 기자 myki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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