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주연→'스켈레톤 국대' 윤성빈 배우 데뷔…韓日합작 '유령의 집' 나온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덱스가 배우 행보를 이어간다.
'유령의 집'은 삶과 죽음, 상실과 자유, 만남과 이별을 통해 인간 관계의 따뜻한 연결을 그려내는 미식 판타지 로맨스로, '키친', '도마뱀'으로 국내에서도 사랑받는 일본의 대표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덱스는 '유령의 집'으로 배우 김진영으로 활약을 이어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덱스가 배우 행보를 이어간다.
덱스는 추소정, 박해린, 윤성빈과 함께 한일 합작 영화 '유령의 집'(감독 조창근)'에 캐스팅됐다.
'유령의 집'은 삶과 죽음, 상실과 자유, 만남과 이별을 통해 인간 관계의 따뜻한 연결을 그려내는 미식 판타지 로맨스로, '키친', '도마뱀'으로 국내에서도 사랑받는 일본의 대표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덱스는 '유령의 집'으로 배우 김진영으로 활약을 이어간다. 지난해 프랑스 칸 국제시리즈 경쟁 부문에 진출한 LG U+ 드라마 '타로'에 이어 ENA '아이쇼핑'으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덱스는 '유령의 집'에서 겉은 무심해 보이지만 속은 세심하고 따뜻한 남자 주인공 윤성을 연기한다.
'이혼보험', '허식당'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 입지를 다진 우주소녀 리더 추소정(엑시)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만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취준생 세정 역을 맡았다.
'솔로지옥4' 역대급 메기녀로 사랑받고 있는 박해린은 활발하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는 리더형 캐릭터 주현 역을 연기하고, 전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국가대표 출신 윤성빈이 세정의 과거 연인이자 도예 선생인 민수 역으로 배우로 데뷔한다.
'유령의 집'은 글로벌 프로젝트로 기획돼 내년 하반기 한국과 일본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아인, 1년 만에 근황 공개…집행유예 중 봉준호 감독과 '건치 미소' - SPOTV NEWS
- 민도희, 공항 의자에 신발 턱…"부주의한 행동, 깊이 반성하고 있다" - SPOTV NEWS
- 박한별, 6년 만에 활동 재개했는데…"유튜브 수익 0원" 솔직 고백 - SPOTV NEWS
- MC몽, '이승기♥' 이다인 저격에 반격 "너처럼 가족버리는 짓을 하겠니" - SPOTV NEWS
- 윤정수 띠동갑 예비신부의 정체, '광저우 여신' 원자현이었다 - SPOTV NEWS
- MC몽, 이승기·이다인 부부와 절친 모임…이유비까지 함께 했다 - SPOTV NEWS
- 김종민, '11살 연하♥'아내에 경고당했다…"결혼 후 자유 잃어"('돌싱포맨') - SPOTV NEWS
- [단독]임윤아, '유퀴즈' 출격…대박난 '폭군의 셰프' 다 밝힌다 - SPOTV NEWS
- 김준호♥김지민 "시험관 NO, 자연 임신 원해…술 끊고 2세 준비"('조선의 사랑꾼') - SPOTV NEWS
- '장성규 매니저♥' 서동주 "김구라 때문에 재혼 결심…시험관 준비 중"('동상이몽2') - SPO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