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원 조카' 장시호, 도곡동 아파트 12층서 추락... 11층 난간 걸려 구조
최현빈 2025. 9. 5. 10: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정농단 사건 핵심 인물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조카 장시호(46)씨가 아파트에서 추락했다가 난간에 걸려 구조됐다.
5일 소방 등에 따르면, 장씨는 전날 새벽 4시쯤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 아파트 12층에서 추락했다가 11층 난간에 걸린 뒤 구조됐다.
장씨는 박근혜 정부 시절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인물이다.
장씨는 국정농단 특별검사팀 수사에 적극 협조해 '특급 도우미'로 불리기도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국정농단 특검 때 '도우미'로 활약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한국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지지율 60%대 회복... 조국 사면에 출렁였지만 외교로 만회 | 한국일보
- 불붙은 '보완수사권' 논쟁... 개혁 대상 검찰도 침묵 깨고 '폐지 반대' 표명 | 한국일보
- '노무현 조롱'이 놀이가 된 교실…교사들 "민원 무서워 아무 말 안 해요" | 한국일보
- 시진핑 "150세까지 장수 가능"… '72세 동갑' 푸틴과의 사담 포착 | 한국일보
- "北 김정은 손목엔 2000만 원 스위스 시계… 김여정은 디올백" | 한국일보
- 중2가 초4에게 가르친다... '패드립' 아닌 '인터넷 윤리' | 한국일보
- 조국, 강미정 대변인 탈당에 "후회…비당원 신분이라 할 수 있는 역할 없었다" | 한국일보
- 다시 타오른 북중 브로맨스…"김정은, 중국 통한 경제 회복 노려" | 한국일보
- '건당 2만원' 고액 알바의 덫… 2030, 마약 나르다 감옥 간다 | 한국일보
- 이탈리아 패션 디자이너 조르조 아르마니 사망... 향년 91세 | 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