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송다은과 결별 이후… 금발에 밝은 모습[MD이슈]
김진석 기자 2025. 9. 5. 10:45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금발로 변신했다.
지민은 RM과 4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더 문파티 서울 2025(The Moon Party Seoul 2025)에 참석했다.
각종 SNS에 공개된 지민의 모습은 금발을 한 헤어스타일이 눈에 띈다. 심플한 룩에 뿔테 안경, 금발만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민은 최근 송다은과 관계로 화제를 모았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지난달 31일 오후 '지민의 사생활과 이와 관련해 거론되는 상대방을 존중해 그동안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아티스트 사생활을 둘러싼 여러 추측성 보도가 발생하고 사실과 다른 루머가 난무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최소한의 사실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며 '지민은 상대방과 과거 호감을 가지고 인연을 이어왔고 해당 시점은 수년 전이고 현재는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송다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지민을 촬영한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는 송다은이 엘리베이터 문 앞에서 지민을 기다리는 장면과 송다은을 보고 놀란 지민이 다정하게 송다은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여기서도 지민은 "아 깜짝이야"라며 화들짝 놀란 뒤 "나 들어오는 거 알았어? 일부러 말 안 하고 온 건데"라며 다정하게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내년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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