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선발 복귀했으나 무안타...다저스는 NL 중부 최하위 피츠버그에 스윕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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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의 김혜성이 부상 복귀 이후 첫 선발 출전했으나 팀을 구하지는 못했다.
김혜성은 5일(한국시간)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원정경기 7번 2루수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 1삼진 기록했다.
이들이 피츠버그에게 스윕패를 당한 것은 2022년 이후 처음이다.
피츠버그 선발 스킨스는 6이닝 2피안타 1볼넷 8탈삼진 무실점 호투하며 시즌 10승(9패)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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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의 김혜성이 부상 복귀 이후 첫 선발 출전했으나 팀을 구하지는 못했다.
김혜성은 5일(한국시간)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원정경기 7번 2루수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 1삼진 기록했다. 시즌 타율 0.294로 떨어졌다.
팀도 3-5로 패배, 피츠버그 원정 3연전을 스윕당했다. 이들이 피츠버그에게 스윕패를 당한 것은 2022년 이후 처음이다.

3회 첫 타석 1-2 카운트에서 4구째 떨어지는 커브에 속으면서 삼진 아웃됐다. 급하게 배트를 멈췄지만, 앞으로 나간 배트를 돌이킬 수는 없었다. 5회 두 번째 승부를 벌였지만 이번에는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이후 두 차례 타석도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다. 9회가 특히 아쉬웠다. 1사 1, 2루 기회에서 바뀐 투수 콜린 홀더맨을 상대했으나 좌익수 뜬공에 그쳤다.
다저스 타선이 전반적으로 무기력했다. 8회까지 단 세 개의 안타를 기록한 것이 전부였다.

스넬은 5이닝 9피안타 3볼넷 6탈삼진 5실점 기록하며 패전을 안았다.
피츠버그 선발 스킨스는 6이닝 2피안타 1볼넷 8탈삼진 무실점 호투하며 시즌 10승(9패) 기록했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1.98로 내렸다.
9회 등판한 다우리 모레타가 4피안타 3실점 허용하며 주춤했지만, 홀더맨이 구원 등판해 경기를 끝냈다.
[뉴욕(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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