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예지, 금단발도 '찰떡'…도쿄에서 전한 근황

이해린 기자 2025. 9. 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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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일본 여름 음악 축제 'a-nation 2025' 출연
있지 예지가 일본에서 근황을 전했다./예지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해린 인턴기자] 그룹 있지(ITZY)의 예지가 금빛 단발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예지는 2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음악 축제 'a-nation 2025' 출연차 방문한 일본에서 보낸 순간을 팬들과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지는 줄무늬 티셔츠에 모자를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는 수수한 화장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예지 특유의 고양이 같이 도도한 눈빛이 돋보였다.

있지 예지가 일본에서 근황을 전했다./예지 인스타그램

또한, 예지는 도쿄의 밤거리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포즈를 취했다. 환한 미소와 장난기 어린 표정을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세련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사진을 본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요정 같다" "너무 예뻐요" "노랑고양이가 됐네" "나의 여신님"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예지가 속한 있지는 오는 20일 서울에서 4번째 팬미팅 '있지 믿지, 날자-온 에어'(ON AIR)을 개최한다. 이어 다음달 12일에는 도쿄에서 팬미팅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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