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립·박현선, ‘재벌 2세’ 가족 여행 보니…남다른 럭셔리 휴가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9. 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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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배우 박현선 부부가 럭셔리한 가족 여행을 떠났다.

박현선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장 꽉 채운 나트랑 여행. 사진이 아직 300장은 더 있다는 사실. 10시간 바다에 있고 해 질 때까지 수영하는데 우리 아이들 피부는 선크림이 지켜줍니다. 저희 방 바꾸는 기념 찰칵. 이제 높은 산에서 바닷가 앞룸으로. 오늘도 좋은 밤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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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과 가족. 사진|박현선 SNS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배우 박현선 부부가 럭셔리한 가족 여행을 떠났다.

박현선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장 꽉 채운 나트랑 여행. 사진이 아직 300장은 더 있다는 사실. 10시간 바다에 있고 해 질 때까지 수영하는데 우리 아이들 피부는 선크림이 지켜줍니다. 저희 방 바꾸는 기념 찰칵. 이제 높은 산에서 바닷가 앞룸으로. 오늘도 좋은 밤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현선과 이필립은 두 아이와 함께 여유롭고 행복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박현선. 사진|박현선 SNS
특히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남편, 아이들과 함께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현선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박현선은 2020년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이필립의 아버지는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이다.

쇼핑몰 대표로도 활동 중인 박현선은 지난 2018년 연 매출 100억을 달성해 화제를 모았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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