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 건드리면 돈" 장원영, 대박 결과 얻었다...타고난 운세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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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이 타로점에서 대박 결과를 얻었다.
이날 추성훈과 타로점을 보러 간 장원영은 "운명의 상대는 언제 올 거 같냐"라고 질문했다.
이를 들은 추성훈은 "나도 아는 사람 통해서 얘기를 들었는데 나는 무조건 태양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집 같은 것도 태양이 올라가는 집을 많이 찾는데 그렇게 되면 기운이 올라간다. 근데 (장원영이) 태양이라고 하니까 놀랍다"고 말했다.
이에 장원영은 "진짜 여러모로 우리가 잘 맞는 거 같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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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타로점에서 대박 결과를 얻었다.
4일 추성훈의 채널에는 '전역하자마자 브이로그 찍고 놀러 온 럭키비키 원영이'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추성훈과 타로점을 보러 간 장원영은 "운명의 상대는 언제 올 거 같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타로 마스터는 "운명의 상대가 들어온다"며 "우선 지금 상태는 태양 카드를 뽑았는데 정말 어떻게 이런 카드를 딱딱 뽑는지 모르겠다. 태양까지 뽑아버리니까 그냥 신이구나 싶다"며 감탄했다.
예상치 못한 결과에 추성훈도 "타고난 사람"이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 타로 마스터는 "이 카드 같은 경우는 딱 뽑았을 때 굳이 인연, 연애에 국한되지 않아도 다 좋다. 내가 손 뻗으면 바로 그 자리에 다 있다. 내가 태양인 거다"라고 풀이했다.

이를 들은 추성훈은 "나도 아는 사람 통해서 얘기를 들었는데 나는 무조건 태양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집 같은 것도 태양이 올라가는 집을 많이 찾는데 그렇게 되면 기운이 올라간다. 근데 (장원영이) 태양이라고 하니까 놀랍다"고 말했다. 이에 장원영은 "진짜 여러모로 우리가 잘 맞는 거 같다"며 기뻐했다.
또한 타로 마스터는 장원영이 뽑은 카드 중에 '돈'이 있다면서 "내가 호기심 있는 거 툭 건들면 그게 바로 그냥 돈인 거다. 툭 건들면 그냥 된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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