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이배용 매관매직 의혹’ 국교위 압수수색
박지영 기자 2025. 9. 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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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5일 오전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김 여사에게 금거북이를 공여했다는 의혹 사건과 관련해 국교위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특검팀은 이배용 전 국교위원장이 윤석열 정부 초대 국교위원장으로 임명되기 전에 인사 청탁과 함께 김 여사에게 금거북이를 선물한 의혹을 수사 중이다.
특검팀은 이날 "오늘 오전 국가교육위원회 압수수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지난달 28일엔 이 전 위원장 집을 압수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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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5일 오전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김 여사에게 금거북이를 공여했다는 의혹 사건과 관련해 국교위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특검팀은 이배용 전 국교위원장이 윤석열 정부 초대 국교위원장으로 임명되기 전에 인사 청탁과 함께 김 여사에게 금거북이를 선물한 의혹을 수사 중이다.
특검팀은 이날 “오늘 오전 국가교육위원회 압수수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지난달 28일엔 이 전 위원장 집을 압수수색했다.
박지영 기자 jyp@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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