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안한 40대’ 솔비, “우리는 욜로×페미니즘ב82년생 김지영’ 세대”
곽명동 기자 2025. 9. 5. 10:18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화가 솔비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솔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황보와 솔비가 결혼을 안 해도 잘 사는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솔비는 황보와 함께 식사하며 “언니는 이상한 사람을 어떻게 구별하냐”고 물었다.
이에 솔비는 “상대가 무엇을 자랑하는지 본다. 자랑이 돈, 차, 명품밖에 없는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걸러낸다”고 답했다.
이어 “반복해서 쓰는 키워드에 주목한다. 1시간 동안 대화하는데 돈이면 돈, 여자면 여자처럼 특정 단어를 반복하는지 살펴본다”고 강조했다.
또 “약자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사람 됨됨이가 딱 나온다. 이 세 가지만 보면 충분하다”고 전했다.
솔비는 40대 미혼 여성 세대의 특징도 언급했다.

그는 “우리는 욜로, 페미니즘, ‘82년생 김지영’ 세대다. 우리 또래 남자들은 대부분 젊은 여성과 결혼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즐길 건 다 즐겼다. 돈이 있으면 여행을 갔지 연애를 안했다. 그걸 받아들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나래, 밤 되니 등짝 노출하고 이태원行…"또 다른 나 너무 좋아" [나혼산]
- '노팬티'충격 '원초적 본능'그녀, 또 다시 벗었다…67살 샤론 스톤, 33년만에 '파격 화보'
- 44살 사업가, 비행기서 15세 소녀 폭행 ‘충격’…“자제할수 없었다”며 범행 인정했는데 풀려
- 송해나, 전남친 폭로…"화장실서 키스하다 걸려" [영업비밀]
- 2년간 몸으로만 1150억 번 20살 '숫처녀의 비밀'…배우 니콜 키드먼 보다 더 벌어 화제
- '난자 하나에 9300만원'…“못생긴 아이 싫다”며 미녀 모델 난자 거금 주고 구입한 백만장자 ‘
- ‘10살 소년과 결혼’ 악플에 시달린 여성, 쌍둥이 출산…29살인 남편, ‘초절정 동안’에 오해
- “남편, 이혼하고 상간녀와 아래층에 살아” 뻔뻔함의 극치
- “20대 남자들이 너무 대시해요”…20대 같은 55살 할머니의 하소연
- 한때 식구였는데… 콩가루된 MC몽과 이승기[MD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