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지금] '패션 거장' 조르지오 아르마니, 91세로 별세
임한별 기자 2025. 9. 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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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과 우아함의 대명사로 통하는 이탈리아 출신 패션계 거장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별세했다.
아르마니는 현대 이탈리아 스타일과 우아함의 대명사였다.
1934년 밀라노 남쪽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아르마니는 의사를 꿈꾸다 백화점 창문 장식 보조로 일하며 패션계에 입문했다.
이후 아르마니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고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패션 업계, 할리우드 배우, 이탈리아 국민들이 그를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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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과 우아함의 대명사로 통하는 이탈리아 출신 패션계 거장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별세했다. 향년 91세.
지난 4일(이하 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르마니 그룹은 이날 성명을 통해 "무한한 슬픔 속에 아르마니 그룹 창립자이자 창조자이며 지칠 줄 모르는 원동력이었던 조르지오 아르마니 별세를 알린다"며 "그는 사랑하는 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고 발표했다.
아르마니는 현대 이탈리아 스타일과 우아함의 대명사였다. 1934년 밀라노 남쪽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아르마니는 의사를 꿈꾸다 백화점 창문 장식 보조로 일하며 패션계에 입문했다. 이후 1975년 친구와 함께 남성 기성복 라벨을 창업한 뒤 세계적인 브랜드로 키워냈다.
최근 건강이 좋지 않아 지난 6월 밀라노 남성 패션위크 쇼에 불참했다. 자신의 패션쇼에 불참한 것은 그의 커리어 중 처음이었다. 이후 아르마니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고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패션 업계, 할리우드 배우, 이탈리아 국민들이 그를 애도했다. 아르마니 그룹은 오는 6일과 7일 밀라노에 조문 공간을 마련하고 이후 비공개 장례식을 진행한다.







임한별 기자 hanbui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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