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4대 항만공사 재무협의체 출범...부산서 첫 회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리나라 4대 항만공사가 재무협의체를 만들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찾는다.
부산항만공사(BPA)는 '항만공사 재무협의체'를 출범하고 지난 4~5일 이틀간 부산항만공사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반기 또는 수시 회의를 열어 각 항만공사의 재무 현안과 정보 교류, 공동 대응 방안 마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무협의체 회의는 4개 항만공사가 돌아가며 주관하며, 제2차 회의는 인천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우리나라 4대 항만공사가 재무협의체를 만들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찾는다.
부산항만공사(BPA)는 '항만공사 재무협의체'를 출범하고 지난 4~5일 이틀간 부산항만공사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부산, 인천, 울산, 여수·광양 등 4대 항만공사의 재무 부서장과 실무진 10여명이 참여했다.
협의체는 반기 또는 수시 회의를 열어 각 항만공사의 재무 현안과 정보 교류, 공동 대응 방안 마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제1회 회의에선 항만공사가 공통으로 시행하는 항만시설 공사 관련 세무 현안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BPA 송상근 사장은 "항만공사의 재무 건전성 확보는 국가 물류 인프라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요소"라며 "항만공사 간 협력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재무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재무협의체 회의는 4개 항만공사가 돌아가며 주관하며, 제2차 회의는 인천에서 열릴 예정이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편도 같이 하자"…윗집 부부, 아내에 충격 제안
- '계곡 살인' 이은해 수사 일지 공개…선고 후에도 보험금 청구
- 前며느리 "홍서범·조갑경, 난리 나니 대중에 사과하는 척…뻔뻔" 저격
- 경기 구리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홍석천 "예비 사위, 괜찮은 신랑감…다행히 내 스타일 아냐"
- 손담비, 인기 많았던 학창시절…"어머니한테 삭발 당해"
- 김장훈, 생활고 루머 일축 "대치동 월세 500만원 살아"
- 잠자던 여자친구 목 위로 코브라가 스르륵…태국 끄라비 호텔서 봉변
- "'유부녀와 불륜' 父, 이혼 전 낳은 혼외자를 母 몰래 호적에 올려"
- 수원 오피스텔서 강도 행각 벌인 남성 4명 체포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