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국가교육위·대통령경호처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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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의 금품 인사 청탁 의혹과 관련해 국가교육위원회 압수수색에 착수했습니다.
특검은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금거북이'와 함께 편지를 건넨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 중입니다.
특검은 이 전 위원장이 금거북이를 윤 전 대통령 부부에게 건네고 그 대가로 국가교육위원장에 임명된 것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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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의 금품 인사 청탁 의혹과 관련해 국가교육위원회 압수수색에 착수했습니다.
특검은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금거북이'와 함께 편지를 건넨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 중입니다.
특검은 이 전 위원장이 금거북이를 윤 전 대통령 부부에게 건네고 그 대가로 국가교육위원장에 임명된 것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친일 인사 옹호 논란 등 이념 편향 논란이 있던 인물이었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은 지난 2022년 9월 이 위원장을 초대 국가교육위원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금거북이 매관매직' 의혹이 불거진 지 나흘 만에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특검은 또 용산 대통령실 내 대통령경호처에 대한 압수수색도 진행 중입니다.
특검 측은 "관련 수사에 필요한 자료를 제출받기 위하여 압수수색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서영 기자(r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52751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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