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국가교육위·대통령경호처 압수수색

유서영 rsy@mbc.co.kr 2025. 9. 5. 10: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의 금품 인사 청탁 의혹과 관련해 국가교육위원회 압수수색에 착수했습니다.

특검은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금거북이'와 함께 편지를 건넨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 중입니다.

특검은 이 전 위원장이 금거북이를 윤 전 대통령 부부에게 건네고 그 대가로 국가교육위원장에 임명된 것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료사진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의 금품 인사 청탁 의혹과 관련해 국가교육위원회 압수수색에 착수했습니다.

특검은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금거북이'와 함께 편지를 건넨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 중입니다.

특검은 이 전 위원장이 금거북이를 윤 전 대통령 부부에게 건네고 그 대가로 국가교육위원장에 임명된 것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친일 인사 옹호 논란 등 이념 편향 논란이 있던 인물이었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은 지난 2022년 9월 이 위원장을 초대 국가교육위원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금거북이 매관매직' 의혹이 불거진 지 나흘 만에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특검은 또 용산 대통령실 내 대통령경호처에 대한 압수수색도 진행 중입니다.

특검 측은 "관련 수사에 필요한 자료를 제출받기 위하여 압수수색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서영 기자(r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52751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