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봉준호 감독·페기 구와 나란히…복귀길 열리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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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배우 유아인의 근황이 포착됐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페기 구와 봉준호 감독 옆 모자를 푹 눌러쓴 유아인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는 5개월만 포착된 유아인의 근황이다.
이어 이날 유아인의 근황이 포착되며 그의 복귀 가능성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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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상습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배우 유아인의 근황이 포착됐다.
DJ 페기 구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Fav director! 봉감독님 알럽”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페기 구와 봉준호 감독 옆 모자를 푹 눌러쓴 유아인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서로를 향해 다정하게 미소 짓고 있다.
이는 5개월만 포착된 유아인의 근황이다. 앞서 유아인은 지난 20209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프로포폴 181회 투약 혐의를 비롯해 44회 수면제 대리 처방 의혹, 대마 흡연 및 교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로 인해 유아인은 올해 3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원형을 선고 받은 바 있다.
이어 이날 유아인의 근황이 포착되며 그의 복귀 가능성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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