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아레스' 그레타 리, 내한 확정...韓 팬들 만난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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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론: 아레스'의 배우 그레타 리가 한국을 방문해 팬들과 만난다.
5일 수입배급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측은 "이브 킴 역을 맡은 한국계 배우 그레타 리가 오는 15일 내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그레타 리는 IT 회사 엔컴의 대표이사이자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프로그래머인 이브 킴 역을 맡았다.
20여 년간 브로드웨이와 TV 시리즈, 영화 등을 오가며 꾸준하게 연기 커리어를 쌓아온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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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장민수 기자) 영화 '트론: 아레스'의 배우 그레타 리가 한국을 방문해 팬들과 만난다.
5일 수입배급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측은 "이브 킴 역을 맡은 한국계 배우 그레타 리가 오는 15일 내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트론: 아레스'(감독 요아킴 뢰닝)는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넘어온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자레드 레토, 그레타 리, 에반 피터스, 질리언 앤더슨, 제프 브리지스 등이 출연한다.

그레타 리는 IT 회사 엔컴의 대표이사이자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프로그래머인 이브 킴 역을 맡았다.
20여 년간 브로드웨이와 TV 시리즈, 영화 등을 오가며 꾸준하게 연기 커리어를 쌓아온 배우다. '패스트 라이브즈'로 국내외 관객들에게 사랑받으며 골든 글로브, 크리틱스 초이스 등 주요 시상식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이번 내한에서 그는 작품 홍보 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한국 팬들과 만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트론: 아레스'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MHN DB,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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