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 SM 출신 가수인데…"'광야' 의미 아직도 몰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웬디가 전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의 세계관 '광야(KWANGYA)'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서울숲 역을 둘러보던 중 세 사람은 SM엔터테인먼트의 세계관 '광야'라고 적힌 굿즈 판매샵을 발견했고 양세형은 웬디에게 "이게(광야가) 도대체 뭘 의미하는거냐"고 물었다.
한편, 웬디(WENDY)는 지난 4월 SM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신생 엔터테인먼트사인 ASND(어센드)로 이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4일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에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이 밀집한 성수동과 마포구 일대를 임장하는 'K-팝 로드 따라, 서울' 편이 방송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웬디와 이석훈은 양세형과 함께 SM엔터테인먼트 사옥이 위치한 성수동을 방문했다.
서울숲 역은 SM브랜드마케팅, SM엔터테인먼트와 지하 출입구로 바로 연결되며, 역명 병기 사업으로 인해 역명 판에 SM타운이 함께 기재돼 있다.
세 사람은 서울숲 역에 도착하자마자 SM브랜드마케팅에서 운영하는 '광야@서울(KWANGYA@SEOUL)' 플래그십 스토어를 찾았다.
서울숲 역을 둘러보던 중 세 사람은 SM엔터테인먼트의 세계관 '광야'라고 적힌 굿즈 판매샵을 발견했고 양세형은 웬디에게 "이게(광야가) 도대체 뭘 의미하는거냐"고 물었다.

한편, 웬디(WENDY)는 지난 4월 SM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신생 엔터테인먼트사인 ASND(어센드)로 이적했다.
소속사는 옮겼지만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과 갓 더 비트(GOT the beat) 활동은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진행한다.
웬디의 최근 활동으로는 지난 7월 일본판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OST 'Blazing Steps'(블레이징 스텝스)를 발매했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남매 집 사주고, 아내 간병까지…태진아가 350억 건물을 매각하는 이유
- 가구 공장 임영웅, 간장 판매왕 이정은…수억 몸값 만든 ‘월급 30만원’
- “5만원의 비참함이 1000만원으로” 유재석이 세운 ‘봉투의 품격’
- “법대·의대·사진작가·교수…” 박성훈·구교환·미미, 계급장 뗀 ‘이름값’
- “세균아 죽어라~ 콸콸”…변기에 소금, 뜨거운 물 부었다가 화장실만 망쳤다
- '명량' 권율·'슬빵' 박호산…마흔 앞두고 개명 택한 배우들의 신의 한 수
-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이미 진행중인 ‘침묵의 지방간’
- “은희야, 이제 내 카드 써!” 0원에서 70억…장항준의 ‘생존 영수증’
- “명함 800장 돌려 0대 팔았다”…1000억원 매출 김민우의 ‘생존법’
- “4480원이 2만원 됐다”…편의점 세 곳 돌게 만든 ‘황치즈 과자’ 정체 [일상톡톡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