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조카' 장시호 투신 시도…11층 난간에 걸려 구조
정경윤 기자 2025. 9. 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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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국정농단의 주범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가 투신을 시도했다 구조됐습니다.
장 씨는 국정농단 당시 대기업과 공기업 등을 상대로 최 씨와 함께 운영하던 한국 동계스포츠영재센터를 지원하도록 강요한 혐의 등으로 2017년 1심에서 2년 6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장 씨는 이와 별개로 국정농단 특별검사팀에 파견됐던 검사와 부적절한 만남을 이어왔다고 주장해 지난해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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