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개봉을 기다릴 수밖에 없다…24일 1천원에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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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이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에 선정된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가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최초 상영에서 전 세계적인 호평을 받은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개봉 4주 전 예매 오픈에 이어, 정부지원 국민 영화관람 할인권 2차 발급 소식으로 예매율 상승세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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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이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에 선정된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가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2차 국민 영화관람 할인권은 오는 8일부터 1인 2매씩 자동 지급되며, 결제 시 선착순으로 사용된다. 이번 6000원 할인권을 사용할 경우 ‘어쩔수가없다’의 개봉일인 24일에는 매달 마지막 주 문화의 날 할인 혜택과 동시 적용돼 1000원에 영화 관람이 가능하다.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극에 숨결을 더하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국경을 뛰어넘는 공감대로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개봉 전부터 일찌감치 올가을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어쩔수가없다’는 풍성한 재미로 극장가에 훈풍을 불어넣을 것이다.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과 드라마틱한 전개, 아름다운 미장센, 견고한 연출, 그리고 블랙 코미디까지 더해진 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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