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검은 화면에 의미심장 문구 “오늘을 잊지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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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의미심장한 SNS 글로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장성규는 4일 자신의 SNS에 "성규야 오늘을 잊지 마"라는 글을 적었다.
당시 장성규는 가해자 중 한명으로 지목된 김가영 아나운서와 친분으로 인해 방관 의혹에 휘말린 바 있다.
다만 장성규는 해당 게시글과 관련해 현재까지 침묵을 유지하고 있어 누리꾼들의 추측만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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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의미심장한 SNS 글로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장성규는 4일 자신의 SNS에 “성규야 오늘을 잊지 마”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장성규는 검은색 화면과 함께 해당 문구를 올리며 해시태그로 ‘20250904’를 덧붙였다.
해당 게시글이 업로드되자 누리꾼들은 “무슨 일 있냐” “요즘 연예인들 너무 불안정해보인다” 등의 우려 섞인 댓글이 이어졌다.
특히 한 누리꾼은 지난해 9월 15일 세상을 떠난 MBC 기상캐스터 故 오요안나의 기일을 언급하기도.
당시 장성규는 가해자 중 한명으로 지목된 김가영 아나운서와 친분으로 인해 방관 의혹에 휘말린 바 있다.
다만 장성규는 해당 게시글과 관련해 현재까지 침묵을 유지하고 있어 누리꾼들의 추측만 이어지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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