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의회, 외유성 논란 국외 출장 조례 개정
김옥천 2025. 9. 5. 09:35
[KBS 울산]울산 중구의회가 끊임없이 제기돼 온 공무국외출장의 외유성 논란을 막기 위해 조례를 개정합니다.
개정안에는 공무국외출장을 심의할 심사위원회 구성 인원을 확대하고, 출국 계획서를 시민들에게 공개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방안이 담겼습니다.
또, 귀국 60일 이내에 심사위원회와 의회 상임위원회에 결과를 보고하도록 했습니다.
김옥천 기자 (hub@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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