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민의 장’ 수상자에 김진석·이영진·박총제씨

이종구 2025. 9. 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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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합천군민의 장 수상자로 김진석 합천새남부농협 조합장(66)과 이영진 한국미술협회 합천지부장(73), 박총제 대광기업 대표(71)가 선정됐다.

산업·경제부문 수상자 김진석 합천새남부농협 조합장은 2024년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준공해 유통 자동화와 품질 혁신을 이끌었다.

공익·애향부문 수상자 박총제 대광기업 대표는 고향 행사와 향우 화합에 앞장섰으며, 교육발전기금 기탁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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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석씨

김진석씨
이영진씨

이영진씨

제22회 합천군민의 장 수상자로 김진석 합천새남부농협 조합장(66)과 이영진 한국미술협회 합천지부장(73), 박총제 대광기업 대표(71)가 선정됐다.

산업·경제부문 수상자 김진석 합천새남부농협 조합장은 2024년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준공해 유통 자동화와 품질 혁신을 이끌었다.

교육·문화·체육부문 수상자 이영진 미술협회 합천지부장은 합천예술제와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을 이끌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견인했다.

공익·애향부문 수상자 박총제 대광기업 대표는 고향 행사와 향우 화합에 앞장섰으며, 교육발전기금 기탁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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