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솔루엠, 행동주의 펀드 지분 매입 소식에 17%대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5일 솔루엠 주가가 장 초반 강세다.
국내 행동주의 펀드 운용사 얼라인파트너스가 솔루엠 지분을 확보했단 소식이 전해지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얼라인파트너스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장내매수를 통해 솔루엠의 지분 8.04%를 확보했다고 공시했다.
한편, 올해 7월 우호적 행동주의를 표방하는 브이아이피자산운용 또한 솔루엠 지분을 7.99%까지 확대했다고 공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일 솔루엠 주가가 장 초반 강세다. 국내 행동주의 펀드 운용사 얼라인파트너스가 솔루엠 지분을 확보했단 소식이 전해지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 솔루엠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850원(17.36%) 오른 1만9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얼라인파트너스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장내매수를 통해 솔루엠의 지분 8.04%를 확보했다고 공시했다.
지분 보유 목적은 ‘일반투자’다. ‘일반투자’는 의결권, 신주인수권, 이익배당청구권 등 법률에 따라 보장되는 기본 권리만 행사하는 ‘단순투자’와 달리 경영권 영향을 주지 않는 선에서 더 적극적인 주주 활동을 하는 것을 말한다.
한편, 올해 7월 우호적 행동주의를 표방하는 브이아이피자산운용 또한 솔루엠 지분을 7.99%까지 확대했다고 공시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불발, 법원에 쏠린 눈… 사측 남은 카드는
- “火가 많아, 하닉 추매 참아”… 차트 대신 사주 파헤치는 개미들
- 상장 추진 ‘마르디’ 피스피스스튜디오…2대 주주는 CEO 초등학생 딸
- 美 사회학 교수가 본 ‘이수지 유치원 패러디’ …“韓 영상 중 가장 충격적”
- “단순 파업으로 반도체 공장 안 멈춰”... 삼성전자 노조의 딜레마
-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버린 50대 아내, 2심서도 징역 7년
- [비즈톡톡] 성과급 갈등에 멍드는 산업계… 중국·협력사 직원 “우리도 달라” 점입가경
- “韓 코스피 급락, AI 초과이익 환수 논란 탓”
- [단독] 석유公 해외 자회사·지분 투자 광구서 생산한 원유 들어온다… 다음 달부터 정유사 판매
- 韓 관련 유조선, 추적기 끄고 호르무즈 돌파… 3척 통항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