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백서, '푸드 앤 호스피탈리티 태국 2025' 참가 "현장 판매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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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온의 생활용품 전문브랜드 살림백서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푸드 앤 호스피탈리티 태국(FHT) 2025'에 참가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행사는 태국 및 동남아 지역을 대표하는 호레카(HORECA, 호텔·레스토랑·카페) 산업 전문 전시회다.
살림백서 관계자는 "태국은 동남아에서 HORECA 산업 성장세가 가장 두드러진 시장"이라며 "현장 판매 매진과 친환경 콘셉트 호평을 통해 살림백서가 해외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췄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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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뉴온의 생활용품 전문브랜드 살림백서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푸드 앤 호스피탈리티 태국(FHT) 2025'에 참가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행사는 태국 및 동남아 지역을 대표하는 호레카(HORECA, 호텔·레스토랑·카페) 산업 전문 전시회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했으며 지난달 20일부터 23일까지 4일 간 개최됐다. 전세계 300여개 기업이 참가해 식음료, 주방기기, 리빙 솔루션 등을 선보였다.
회사는 이번 전시에서 △살림백서(세제·헤어·바디) △살림백서 프레시(식자재) △살림백서 키친(주방기구·밀폐용기) 등 주요 라인업을 소개했다. 현지 바이어와 글로벌 파트너를 대상으로 브랜드와 제품 경쟁력을 직접 알리고 협력 기회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헤어·바디 케어 라인은 불필요한 화학성분을 배제하고 자연 유래 원료를 활용해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글로벌 트렌드와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시장에는 시향이 가능한 공간이 마련돼 관람객과 바이어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살림백서 프레시는 시식 코너를 통해 원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제품 콘셉트를 전달해 주목을 받았다. 현지 파트너와 협력한 판매 행사에서는 준비한 물량이 조기 소진됐다.
살림백서 관계자는 “태국은 동남아에서 HORECA 산업 성장세가 가장 두드러진 시장”이라며 “현장 판매 매진과 친환경 콘셉트 호평을 통해 살림백서가 해외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췄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에서의 유통 확대에 속도를 낼 예정”이라며 “해외 전시회를 통한 시장 검증과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현지 시장 수요에 최적화된 제품과 브랜드 전략을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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