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MBC 연기대상’ 수상 알고 있었나 “미래 예견하는 꿈 꿔”(심야괴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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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서희가 '심야괴담회' 괴스트로 출연한다.
9월 7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5'에는 장서희가 출연해 "파일럿 때부터 애청했다"며 팬심을 수줍게 고백했다.
원조 공포 프로그램인 '전설의 고향' 에도 출연했던 선배 귀신(?)이자, 그야말로 공포에 '진심'인 장서희 배우는 종종 친구들과 함께 특이한 장소에서 사설 괴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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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장서희가 '심야괴담회' 괴스트로 출연한다.
9월 7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5'에는 장서희가 출연해 "파일럿 때부터 애청했다"며 팬심을 수줍게 고백했다. 꼭 출연하고 싶어 김숙에게 직접 어필까지 했다는 것.
원조 공포 프로그램인 ‘전설의 고향’ 에도 출연했던 선배 귀신(?)이자, 그야말로 공포에 ‘진심’인 장서희 배우는 종종 친구들과 함께 특이한 장소에서 사설 괴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차를 타고 인적 드문 시골길로 가, 논두렁을 배경으로 무서운 이야기를 한다”고 밝혔다. MC들이 무섭지 않냐고 묻자, 장서희는 “그런 곳에서 얘기해야 더 재밌다”며 범상치 않은 담력을 드러냈다.
또 장서희는 담력뿐 아니라 미래를 예견하는 꿈도 꾼다며, 2002년 드라마 ‘인어아가씨’로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던 당시의 일화를 전했다. 장서희는 시상식 전날, 장독대가 깔려있는 꿈을 꿨었는데 나중에 찾아보니 장독은 재물운을 의미했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에서도 우승을 노린 장서희는 이어 본격적인 사연 소개에 나섰다. 강원도의 어느 오래된 리조트에 묵었다가 아내를 영영 잃을 뻔한 한 남편의 이야기로, 장서희는 남편과 아내를 오가며 몰입감 넘치는 연기를 펼쳤다. 특히 불이 켜졌다 꺼질 때마다 돌변하는 아내의 모습을 소름 돋을 만큼 완벽하게 표현하자 MC들은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본 것 같다" 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최다 우승자 김호영도 이건 40불 넘는다고 장담했을 정도였는데 과연 장서희는 심괴 우승을 차지할수 있을까? 결과는 오는 7일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는 7일 방송에서는 장례지도사에게 다가온 죽음의 그림자를 다룬 ‘그 문을 열지 마’ , 리조트에 묵은 하룻밤 아내를 영영 잃을 뻔한 남편의 ‘아내의 기억’ . 따돌림을 당하는 친구 귀에만 들리는 누군가의 목소리 ‘이어폰’ 등 반전을 숨기고 있는 귀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괴담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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