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넥도 명재현, '엠카' MC 하차… "603일, 잊지 못할 추억"

윤기백 2025. 9. 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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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명재현이 Mnet '엠카운트다운' MC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명재현은 "지난 603일 동안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과 팬덤 원도어(ONEDOOR)에게 감사드린다. 여러분 마음속에 영원히 남는 MC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명재현은 방송 후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수많은 경험을 할 수 있어 감사했다. 이제는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으로 만나 뵙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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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8개월 진행… 4일 마지막 방송
"앞으론 보넥도 명재현으로 찾아뵐 것"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명재현이 Mnet ‘엠카운트다운’ MC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사진=KOZ엔터테인먼트)
명재현은 지난 4일 방송을 끝으로 약 1년 8개월간 맡아온 진행을 마무리했다. 이날 방송에서 명재현은 “지난 603일 동안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과 팬덤 원도어(ONEDOOR)에게 감사드린다. 여러분 마음속에 영원히 남는 MC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장에는 멤버들이 찾아와 응원을 더했고, 명재현은 제로베이스원 성한빈과 함께 이무진의 ‘청춘만화’ 무대를 꾸며 여정을 마쳤다.

명재현은 방송 후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수많은 경험을 할 수 있어 감사했다. 이제는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으로 만나 뵙겠다”고 전했다.

명재현은 안정적인 진행과 유쾌한 리액션으로 사랑받았다. 이영지와 함께한 태양의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 무대는 유튜브 조회수 1100만 회를 돌파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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