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속옷을 도대체 몇 개를 입은 거야?…독보적 스트릿 패션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9. 5. 08:57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유니크한 스트릿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사는 4일 자신의 SNS에 “밤을 새운 날들(Some sleepless nights)”이라는 글과 함께 일본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리사는 뉴욕 양키스 모자를 눌러쓰고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후드 집업, 그리고 여러 겹의 허리 밴드가 드러나는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노란색과 회색 등 겹겹이 드러난 밴드가 ‘속옷을 도대체 몇 개를 입은 거냐’는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노란색 밴드에는 중국어와 영어가 뒤섞인 재치 있는 문구가 적혀 있어 스트릿 무드에 자유분방한 개성을 더했다. 대형 맥주 캔을 들고 마트에서 쇼핑하는 모습, 일본 밤거리를 배경으로 장난스러운 브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리사만의 발랄하고 독특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월드 투어 ‘DEADLINE(데드라인)’으로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10월부터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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