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아이 카시아-사샤, 모델로 데뷔한다...'서울패션위크' 첫 런웨이

이윤비 기자 2025. 9. 5. 08: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ifeye(이프아이) 카시아와 사샤가 서울패션위크 무대에 모델로 선다.

카시아와 사샤는 5일 오후 3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ART HALL1에서 열리는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이준복, 주현정이 이끄는 브랜드 RE RHEE(리이)의 컬렉션에 모델로 발탁돼 첫 런웨이에 오른다.

브랜드 측은 "카시아와 사샤가 매혹적인 이미지와 힘있는 눈빛이 이번 컬렉션의 콘셉트와 잘 맞아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델 도전

(MHN 이윤비 기자) 그룹 ifeye(이프아이) 카시아와 사샤가 서울패션위크 무대에 모델로 선다.

카시아와 사샤는 5일 오후 3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ART HALL1에서 열리는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이준복, 주현정이 이끄는 브랜드 RE RHEE(리이)의 컬렉션에 모델로 발탁돼 첫 런웨이에 오른다.

RE RHEE는 '다시 나를 찾다'를 모토로, 정제된 고급스러움과 절제된 트렌드를 담은 룩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이번 시즌은 "PRACTICAL POET"을 주제로, 옷을 단순한 의복을 넘어 '시(詩)'로 재해석한다. 버튼 하나, 주머니 깊숙이 담긴 의미, 천 위에 새겨진 흔적을 통해 현대인의 감성과 현실을 표현한 이번 컬렉션은 패션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브랜드 측은 "카시아와 사샤가 매혹적인 이미지와 힘있는 눈빛이 이번 컬렉션의 콘셉트와 잘 맞아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그룹 활동을 넘어 모델로도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두 사람의 도전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첫 런웨이를 통해 모델 도전에 나선 카시아와 사샤가 음악 무대와는 또 다른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지난 4월 8일 데뷔한 ifeye는 데뷔 앨범 'ERLU BLUE'로 성공적인 시작을 알린 뒤, 3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과 글로벌 무대·페스티벌 무대까지 활동 반경을 넓히며 차세대 K-팝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MHN DB, 하이헷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