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오늘(5일) 결혼, 예비신부 누구길래…'관심 폭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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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이 드디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김종국은 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신혼집은 서울 강남 논현동 아펠바움 2차로, 김종국이 지난해 약 62억 원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종국은 지난달 18일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리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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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김종국이 드디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김종국은 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사회는 절친 유재석이 맡는다. 유재석은 당초 녹화 스케줄이 있었지만, 의리를 지키기 위해 일정을 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49세인 김종국의 늦장가 소식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예비 신부에 대한 궁금증이 높다. 김종국은 SBS 예능 '런닝맨'을 통해 "여러분이 절대 모르는 분이다. 연예계 쪽에 계신 분이 아니다. '미운 우리 새끼'에서도 공개 안 한다"고 밝히며 비연예인임을 강조했다.
신혼여행은 김종국의 방송 스케줄을 우선 소화한 뒤 떠날 예정이다. 신혼집은 서울 강남 논현동 아펠바움 2차로, 김종국이 지난해 약 62억 원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종국은 지난달 18일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리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언젠가 이런 글을 쓰게 될 거라 생각했지만 막상 준비하다 보니 떨리고 긴장된다"며 "저 장가간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가 데뷔 30주년인데 앨범 대신 반쪽을 만들었다"며 "축하해 주시길 바란다. 더 열심히 사는 김종국이 되겠다"고 전했다.
지난달 31일에는 SBS '런닝맨'을 통해서도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방송에서 그는 "제가 이제 장가를 간다. 열심히 잘 살겠다"고 밝혔고, 멤버들은 깜짝 소식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송지효는 "나 눈물 나오려고 한다"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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