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조카' 장시호, 12층서 추락…난간 걸려 구조[영상]
CBS노컷뉴스 송선교 기자 2025. 9. 5.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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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호씨가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 주택 12층에서 추락했다가 난간에 걸려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다.
장씨는 박근혜 정부 당시 국정논단 사건의 핵심 관계자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조카다.
5일 소방 등에 따르면 장씨는 전날 오전 4시쯤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있는 한 주택 12층에서 떨어졌다가 11층 난간에 걸려 구조됐다.
장씨는 큰 부상은 입지 않은 채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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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했다가 아래층 난간서 구조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조카 장시호 씨.
장시호씨가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 주택 12층에서 추락했다가 난간에 걸려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다. 장씨는 박근혜 정부 당시 국정논단 사건의 핵심 관계자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조카다.

장시호씨가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 주택 12층에서 추락했다가 난간에 걸려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다. 장씨는 박근혜 정부 당시 국정논단 사건의 핵심 관계자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조카다.
5일 소방 등에 따르면 장씨는 전날 오전 4시쯤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있는 한 주택 12층에서 떨어졌다가 11층 난간에 걸려 구조됐다. 장씨는 큰 부상은 입지 않은 채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장씨는 국정농단 사건의 피의자이자 핵심 증인으로서 최씨의 비리와 의혹 등을 청문회와 재판에서 진술했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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