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재혼’ 김병만, 신혼집 최초 공개 “딸 치과의사 만들고파”(사랑꾼)

황혜진 2025. 9. 5. 08: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9월 재혼을 앞둔 김병만이 두 아이를 위한 맞춤형 놀이방까지 준비된 신혼집을 전격 공개한다.

9월 8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병만의 제주도 신혼집이 공개된다.

선공개 영상에선 제작진이 김병만의 집에 들어가자 두 아이 짱이와 똑이가 반겨줬다.

두 아이의 장난감으로 가득한 김병만의 해피하우스는 8일 오후 10시 방송에서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제공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제공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제공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제공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제공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9월 재혼을 앞둔 김병만이 두 아이를 위한 맞춤형 놀이방까지 준비된 신혼집을 전격 공개한다.

9월 8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병만의 제주도 신혼집이 공개된다. 선공개 영상에선 제작진이 김병만의 집에 들어가자 두 아이 짱이와 똑이가 반겨줬다.

김병만은 집 구경을 시켜주며 아이들의 장난감이 가득한 방을 소개했다. 김병만은 “아침부터 애들이 장난감을 다 뒤집어 놓고 시작한다. 저녁때 되면 또 치운다”며 장난감으로 가득한 바닥 상태를 자랑(?)했다. 이어 그는 “이거 다 제가 사준 거다. 예전에는 해외 나가면 공구들을 막 샀는데, 아이가 태어나고는 모든 게 다 아이 걸로 바뀌었다”며 아이들이 생긴 뒤 변화하게 된 자신에 대해 고백했다.

이어 김병만은 “짱이가 선택하겠지만 치과의사가 됐으면 좋겠다”며 딸이 의사의 길로 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선물한 의사 놀이 장난감 세트를 꺼냈다. 그는 “(짱이가) 치과 의사 되겠다고 했다”며 주입식(?) 꿈 교육에 성공했다고 자신있게 밝혔다. 그러나 김병만이 딸에게 의사가 될 거냐고 직접 묻자 딸 짱이는 고개를 저었다. 결국 김병만은 “그럼 뭐가 될 거야?”라며 캐물었고, 짱이는 “경찰”이라고 짤막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병만의 아내 또한 “꿈이 오늘 바뀌었는데?”라며 웃었다.

두 아이의 장난감으로 가득한 김병만의 해피하우스는 8일 오후 10시 방송에서 공개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