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문형배 에세이 '호의에 대하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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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쓴 에세이 '호의에 대하여'가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교보문고가 5일 발표한 8월 5주차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문 전 대행의 에세이는 지난주보다 37계단 뛰어오르며 1위를 차지했다.
멜 로빈스가 쓴 자기계발서 '렛뎀 이론'이 2위로 진입했고, 5주간 1위를 차지했던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가공범'이 3위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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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5/yonhap/20250905080515835pjbo.jpg)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쓴 에세이 '호의에 대하여'가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교보문고가 5일 발표한 8월 5주차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문 전 대행의 에세이는 지난주보다 37계단 뛰어오르며 1위를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40대(33.3%), 50대(29.2%), 60대 이상(15.9%) 등 40대 이상이, 성별로는 여성(62.1%)이 책 구매에 활발히 나서며 인기를 주도했다.
멜 로빈스가 쓴 자기계발서 '렛뎀 이론'이 2위로 진입했고, 5주간 1위를 차지했던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가공범'이 3위로 하락했다.
성해나 소설 '혼모노'가 3계단 하락한 5위, 한로로 소설 '자몽살구클럽'이 2계단 떨어진 6위를 차지했다. 김초엽 소설집 '양면의 조개껍데기'는 7위로 새롭게 진입했다.
빌 게이츠가 한 방송에 출연해 인생 책으로 언급한 한스 로슬링의 '팩트풀니스'는 지난주보다 판매가 37.4배 뛰면서 8위로 진입했다. 함께 언급한 바츨라프 스밀의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는 인문 분야 7위, 스티븐 핑거의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는 과학 분야 1위에 올랐다.
![[래빗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5/yonhap/20250905080516087vulz.jpg)
교보문고 8월 다섯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8월27일∼9월2일 판매 기준)
1. 호의에 대하여(문형배·김영사)
2. 렛뎀 이론(멜 로빈스·비즈니스북스)
3. 가공범(히가시노 게이고·북다)
4.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프로젝트 어센딩)
5. 혼모노(성해나·창비)
6. 자몽살구클럽(한로로·어센틱)
7. 양면의 조개껍데기(김초엽·래빗홀)
8. 팩트풀니스(한스 로슬링·김영사)
9. 모순(양귀자·쓰다)
10. 키메라의 땅 1(베르나르 베르베르·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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