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컬리 손잡았다…'컬리N마트' 출시

김동훈 2025. 9. 5.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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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컬리가 온라인 프리미엄 장보기 서비스 '컬리N마트'를 선보였다.

앞으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사용자는 컬리N마트에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컬리가 판매하는 신선식품과 생필품을 새벽배송을 통해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다.

네이버는 또한 컬리의 프리미엄·PB(자체 브랜드) 상품과 신선식품, 생필품은 물론, 기존 장보기 플랫폼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던 '유혜광 돈까스', '송쭈집' 등 인기 상품을 컬리N마트에서 살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입점 상품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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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 결합해 차별화 경험 제공"
/그래픽=네이버 제공

네이버와 컬리가 온라인 프리미엄 장보기 서비스 '컬리N마트'를 선보였다. 앞으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사용자는 컬리N마트에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컬리가 판매하는 신선식품과 생필품을 새벽배송을 통해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컬리N마트는 네이버와 컬리 사용자들의 구매 빈도와 선호도가 높은 장보기 상품을 엄선해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또한 컬리의 샛별배송도 동일하게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네이버는 또한 컬리의 프리미엄·PB(자체 브랜드) 상품과 신선식품, 생필품은 물론, 기존 장보기 플랫폼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던 '유혜광 돈까스', '송쭈집' 등 인기 상품을 컬리N마트에서 살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입점 상품을 확대할 예정이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사용자는 추가 과금 없이 컬리N마트에서 2만원 이상 구매 기준으로 상품을 무료로 배송받을 수 있다. 

양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의 할인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차별화 해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네이버의 검색, 개인화 추천기술, 대규모 마케팅 효과와 컬리가 보유한 상품 소싱, 장보기 특화 큐레이션, 배송 역량 등 양사의 경쟁력이 결합해 새로운 장보기 경험을 줄 수 있을 것"며 "컬리N마트를 시작으로 물류, 사업, 마케팅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을 고도화해 사용자에게 차별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훈 (99re@bizwa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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