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원 조카’ 장시호 12층서 추락…난간에 걸려 구조
박채령 기자 2025. 9. 5.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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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권 당시 '국정농단 의혹'의 핵심 인물인 최서원씨(개명 전 최순실)의 조카이자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인물이었던 장시호씨(46)가 고층 주택에서 떨어졌지만 아래층 난간에 걸려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4일 오전 4시께 서울 강남구에 있는 주택 12층에서 추락한 뒤 2시간 여만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에 의해 10층 난간에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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