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늦둥이 父' 김구라…중국 아이에게서 딸 생각 "눈길 못 떼” ('공동여행경비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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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여행경비구역' 김구라는 중국 아이를 보며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구라는 6명의 멤버와 함께 하루 100만 원으로 여행해야 한다는 룰에 직면했다.
한편, 김구라는 한 절에 도착해 어린아이를 보고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현재 4살 된 늦둥이 딸을 키우는 그는 아이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연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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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공동여행경비구역’ 김구라는 중국 아이를 보며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4일 전파를 탄 KBS2 공동여행경비구역’ 출연진 김구라·김태균·김동준·김승진·이석기·백호가 촬영지 중국 샤먼으로 떠나 공동경비 100만 원으로 특별한 여행을 시작했다.
김구라는 6명의 멤버와 함께 하루 100만 원으로 여행해야 한다는 룰에 직면했다. 제작진은 여행 중간 투표를 통해 가장 돈을 많이 쓴 멤버의 카드를 빼앗는다는 특별한 규칙을 추가해 긴장감을 높였다.
여행이 시작되자마자 김구라와 백호는 식사부터 해결했다. 첫 공금이 사용되자 약 4만 원의 결제 내역이 멤버들의 단체 채팅방에 공유됐다. 예상보다 큰 금액에 멤버들은 놀랐고, 특히 김동준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김구라는 한 절에 도착해 어린아이를 보고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현재 4살 된 늦둥이 딸을 키우는 그는 아이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연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김구라는 어린아이를 '살아있는 부처'라고 한다는 옛말을 언급하며 딸을 향한 애정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공동여행경비구역'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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