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이수혁, 중국서 ‘혹사’ 논란?…소속사 “유감스럽다”
KBS 2025. 9. 5. 06:55
배우 '이수혁' 씨가 무리한 일정으로 혹사당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가 진화에 나섰습니다.
앞서 이수혁 씨는 지난주 중국 항저우를 찾아 단독 팬 미팅을 열었는데요.
원래는 6시간 30분으로 예정됐던 행사가 실제로는 12시간 동안 진행되면서 이른바 혹사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현지 매체는 주최 측이 너무 많은 티켓을 판매하는 바람에 이수혁 씨가 강제 노동에 가까운 팬 서비스를 강요받았다고 보도했고, 온라인에선 땀에 흠뻑 젖은 이수혁 씨 모습과 이날 이수혁 씨가 탈수 증세를 보였다는 목격담 등 팬들의 우려 섞인 게시물이 확산됐습니다.
이에 소속사는 어제 공식 입장문을 내고 행사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상황들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론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더 나은 만남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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