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아이돌픽 3관왕..'8월의 베스트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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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아이돌픽(idolpick)에서 '8월의 베스트 아티스트'로 선정되며 인기를 빛냈다.
진은 8월 4주차(8월 25일~8월 31일) 위클리 투표에서 6만 676픽을 얻어 남자 아이돌 개인 부문 1위에 올랐다.
8월 4주차 투표를 마감으로 진은 월간 누적 25만 6380픽을 얻으며 8월 베스트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진은 아이돌픽에서 8월 4주차 남돌 투표 1위, 161회차 전광판 서포트 1위, 8월 베스트 아티스트까지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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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8월 4주차(8월 25일~8월 31일) 위클리 투표에서 6만 676픽을 얻어 남자 아이돌 개인 부문 1위에 올랐다.
이는 위클리 전체를 통틀어 최다 득표로 진은 15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막강한 팬덤 파워와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아이돌픽은 2주 간 위클리 투표에서 pick을 가장 많이 받은 5명(또는 팀)의 아이돌을 선정하여 초대형 전광판 서포트를 진행한다.
진은 지난 2주간(8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의 집계 합산 결과 12만 5387픽을 얻어 161회차 전광판 서포트 대상자 중 최다 득표로 1위를 차지했다.
8월 4주차 투표를 마감으로 진은 월간 누적 25만 6380픽을 얻으며 8월 베스트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월간 1위를 차지한 진에게는 수도권 지하철 7개역에 한 달간 리워드 광고가 주어진다.
진은 아이돌픽에서 8월 4주차 남돌 투표 1위, 161회차 전광판 서포트 1위, 8월 베스트 아티스트까지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진은 첫 솔로 월드 투어 '달려라 석진 투어'(RUNSEOKJIN_EP.TOUR)를 통해 9개 도시 18회 공연을 모두 완전 매진시키며 아시아 솔로 아티스트 빌보드 역사상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월드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티켓 파워를 입증한 진은 음원 차트에서도 꾸준한 기록을 세우며 음원 강자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진의 솔로 미니 2집 'Echo'(에코)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돈 세이 유 러브 미)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톱 송 재팬 차트 1위(8월 29일 자)를 차지, 57일간 1위에 오르며 해당 차트에서 가장 오랫동안 1위를 기록한 K팝 솔로곡으로 신기록을 달성했다.
'Don't Say You Love Me'는 지난 8월 31일 스포티파이에서 4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2025년 K팝 곡 중 가장 빠른 속도인 107일 만에 4억 스트리밍 기록을 달성한 신기록까지 세우며 글로벌 슈퍼스타 진의 막강한 인기와 독보적 존재감을 실감케 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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