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kg→79kg→100kg, 수지 번아웃 고백…“다시 바로잡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친누나 수지가 체중 증가와 함께 다시 다이어트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제가 150kg에서 79kg까지 감량을 하면서 체중에만 신경을 써왔고 예쁜 옷 입고 건강해지면 되는 줄 알았다. 전 오만했다"며 "지금 다시 100kg가 되었고 아이들과 함께 운동하면서 다시 바로잡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근 번아웃과 건강 악화를 겪으며 운동을 중단했고, 체중이 다시 증가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친누나 수지가 체중 증가와 함께 다시 다이어트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수지는 4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나의 게으름, 나의 핑계, 나의 오만함… 저는 이 모든 것들을 바로 잡으려 합니다. 그래서 제 자리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려 합니다”라며 다이어트 재도전을 선언했다.
이어 “제가 150kg에서 79kg까지 감량을 하면서 체중에만 신경을 써왔고 예쁜 옷 입고 건강해지면 되는 줄 알았다. 전 오만했다”며 “지금 다시 100kg가 되었고 아이들과 함께 운동하면서 다시 바로잡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많은 분들께 실망을 드렸다. 죄송하다. 전 꼭 바로잡겠다. 응원해주신 분들께 다시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실제로 수지는 반려견과 함께 걷는 영상과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변화를 예고했다.
앞서 수지는 지난해 약 150kg에서 72kg까지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최근 번아웃과 건강 악화를 겪으며 운동을 중단했고, 체중이 다시 증가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운동을 하지 못하고 무기력한 나날을 보냈다. 감기와 면역력 저하로 병원에도 못 갔다”며 힘든 시기를 털어놓았다.
kenny@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C몽, 이다인과 SNS서 한판 붙었다 “너처럼 가족 버리겠냐”
- ‘재혼 5개월’ 이상민, 돌연 이혼 언급...그저 웃기기 위한 도구일까
- 김혜선, 가슴 보형물 뺀 후 남편 반응 “심장이 더 가까워져서 좋아”
- 베이비복스 윤은혜 “행사에 나만 빠져”…불화설 직접 언급
- 전종서, 팜므파탈 [화보]
- 봉준호 옆 유아인, 파티장서 홀가분한 웃음 [★SNS]
- 절벽 끝 만삭의 이시영, 보는 사람이 다 아찔! 안전불감증 논란
- 김희정, 푸켓서 건강미 폭발…휴양지 여신 포스
- “불편함 드려 죄송”...배우 이민정, ‘성당 사진 논란’에 사과와 해명 ‘호텔 행사장 겸 레스
- 차은우, 군복 차림으로 반려견과 감격 재회…“눈에 꿀이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