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올해 판매 목표 대폭 하향, 리비안 5.12% 급락
박형기 기자 2025. 9. 5.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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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 중국 비야디(BYD)가 올해 판매 목표를 대폭 하향 조정했다는 소식으로 리비안은 5% 이상 급락했다.
그러나 올해 목표치를 460만대로 하향했다.
올해 목표치를 대폭 하향 조정한 것이다.
이같은 소식으로 이날 리비안은 5% 이상 급락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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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 중국 비야디(BYD)가 올해 판매 목표를 대폭 하향 조정했다는 소식으로 리비안은 5% 이상 급락했다.
4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리비안은 5.12% 급락한 13.70달러를 기록했다.
BYD는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모두 427만대를 판매했다. 그러나 올해 목표치를 460만대로 하향했다.
원래 올해 목표치는 550만대였다. 올해 목표치를 대폭 하향 조정한 것이다.
BYD의 판매가 전년보다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다. 이는 5년 만에 처음이다. 이는 전세계 전기차 업체가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음을 보여주는 삽화다.
이같은 소식으로 이날 리비안은 5% 이상 급락한 것으로 보인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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