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가끔 구름 많고 소나기…낮 최고 28~33도
윤관식 2025. 9. 5.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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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대구와 경북은 가끔 구름 많겠고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경북 남서 내륙(김천, 성주)에는 늦은 오후부터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대구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비나 소나기가 내리면서 일시적으로 기온은 내려가겠으나, 당분간 습도가 높고 무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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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낀 대구 하늘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5/yonhap/20250905061139746bgzj.jpg)
(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5일 대구와 경북은 가끔 구름 많겠고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 6시 주요 지역의 기온은 대구 24.2도, 구미 23.8도, 문경 20.4도, 봉화 18.7도, 안동 21.2도, 영덕 22.5도, 영천 23.7도, 포항 24.4도, 울릉도 24.4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28~33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경북 남서 내륙(김천, 성주)에는 늦은 오후부터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40mm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비나 소나기가 내리면서 일시적으로 기온은 내려가겠으나, 당분간 습도가 높고 무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ps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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