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물 흐리지 말고 일본 가라” 면전 막말에 욕설+분노(마이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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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면전에서 건네진 막말에 분노했다.
9월 4일 방송된 SBS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턴') 5회에서는 데뷔가 무산된 김원훈이 폭발했다.
이날 김원훈은 뽕탄소년단에서 하차한 남윤수를 대신해 행사 무대에 오르려고 했지만, 남윤수가 돌연 팀에 복귀하며 데뷔가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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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면전에서 건네진 막말에 분노했다.
9월 4일 방송된 SBS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턴') 5회에서는 데뷔가 무산된 김원훈이 폭발했다.
이날 김원훈은 뽕탄소년단에서 하차한 남윤수를 대신해 행사 무대에 오르려고 했지만, 남윤수가 돌연 팀에 복귀하며 데뷔가 무산됐다.
이에 속상함을 감추지 못하던 김원훈은 이후 회식 자리에서 완전히 폭주했다. 김원훈은 남윤수 탓을 한 데 이어, 이경규에겐 "제가 진짜 존경하는 선배는 유재석밖에 없다. 저 솔직히 선배랑 하고 싶지도 않았다. 옛날에나 이경규지"라고 발언했다.
또 말리는 추성훈에겐 "형님은 일본 가서 너튜브나 찍으세요. 괜히 여기 와서 물 흐리지 말고"라고 말해 추성훈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김원훈은 추성훈이 욕설을 내뱉으며 벌떡 일어나 "나와봐"라고 해도 기죽지 않고 "이 형 맨날 연습도 안 나오고. 솔직히 얘기하면 형 나이 많아서 맞짱 뜨면 내가 이길 수 있다"며 싸움을 걸었다. 이런 김원훈에 박지현은 "형 미친 거 아니냐. 형 미쳤냐"며 진심으로 걱정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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