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나니 레비 토트넘 회장 '25년만' 사임... 비상임회장 체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에 또 다른 변화가 불어왔다.
25년간 구단 회장직을 역임했던 다니엘 레비 회장이 물러난다.
토트넘 구단은 5일(이하 한국시간) "레비 회장이 25년간 이어왔던 토트넘 회장직에서 내려온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은 피터 채링턴이 이사회에 합류해 새롭게 신설된 비상임 회장직을 맡게 된다며 레비 회장의 대체 소식을 알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에 또 다른 변화가 불어왔다. 25년간 구단 회장직을 역임했던 다니엘 레비 회장이 물러난다.

토트넘 구단은 5일(이하 한국시간) "레비 회장이 25년간 이어왔던 토트넘 회장직에서 내려온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은 피터 채링턴이 이사회에 합류해 새롭게 신설된 비상임 회장직을 맡게 된다며 레비 회장의 대체 소식을 알렸다.
레비 회장은 "토트넘의 모든 구성원과 함께 지금까지 이뤄온 업적이 자랑스럽다"며 "스포츠계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들과 함께 일할 행운을 누렸다. 앞으로도 이 팀을 열정적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작별인사를 남겼다.
한편 토트넘은 지난 2001년부터 레비 회장의 운영을 받았다. 레비 회장은 다른 클럽들과 비교해 인색한 투자를 시도하며 짠돌이 소리를 듣기도 했다. 토트넘은 지난 17년간 리그와 컵대회 우승을 거두지 못하다가 지난 5월 손흥민과 함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정상에 올랐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마지막 관계 9년전, 혀도 안 넣어"… 최설아, 솔직 고백 ('동치미') - 스포츠한국
- 맹승지, 셔츠 터질 듯 파격 화보…과감 그 자체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심현섭 아내 정영림, "아침마다 오빠가…" 달콤한 신혼 자랑 ('조선의 사랑꾼') - 스포츠한국
- '전독시' 김병우 감독 "내가 깨달은 원작의 놀라운 가치 때문에 영화화 결정"[인터뷰] - 스포츠한
- 나나, 노브라에 청재킷만 걸치고 파격 포즈… 세련된 섹시美 방출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속옷 CEO' 송지효, 신상 속옷 입고 볼륨감 노출… '열일 중'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그것이 알고 싶다' 35세 새 신부의 의문사…남편의 충격 진술 - 스포츠한국
- 데이식스, 꿈의 무대 고양종합운동장 입성 "10주년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스한:현장](종합) -
- '9월 결혼' 김종국, '♥예비신부' 정체 공개 "비연예인"… 유재석, 사회 확정→ 송지효, '눈물' ('런
- 에스파, 3일간 KSPO돔 흔들었다… ‘4세대 대표 걸그룹’ 위상 증명한 '단콘' 성료 [스한:현장](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