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저한테 써주세요" 24기 옥순, '제갈' 데이트 받자마자 '권' 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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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기 옥순이 미스터제갈에게 데이트 신청을 받자마자 미스터권을 찾아가 데이트 신청을 요구했다.
슈퍼 데이트권이 없는 24기 옥순은 남자들의 방으로 찾아가 데이트 신청의 향방을 두고 눈치를 살폈다.
남자방에 들어간 24기 옥순은 미스터제갈, 미스터권에게 "사계 데이트권 썼어요?"라고 물었다.
그리고 26기 순자가 사라지자 24기 옥순은 미스터권에게 가서 "오빠 데이트권 저한테 써주세요"라며 기회를 엿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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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기 옥순이 미스터제갈에게 데이트 신청을 받자마자 미스터권을 찾아가 데이트 신청을 요구했다.
4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29회에서는 솔로 남녀들이 '슈퍼 데이트권'을 신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슈퍼 데이트권이 없는 24기 옥순은 남자들의 방으로 찾아가 데이트 신청의 향방을 두고 눈치를 살폈다.

남자방에 들어간 24기 옥순은 미스터제갈, 미스터권에게 "사계 데이트권 썼어요?"라고 물었다.
이때 미스터권은 "나는 포기다. 누가 나한테 호감이 있다면 그 사람한테 간단하게 데이트 신청할 생각이다. 그런 사람조차 없으면 룰을 깨고 안 쓸 생각"이라고 말했다.
미스터제갈은 "인터뷰 가서 누구랑 데이트할지 얘기했다. 이제 당사자한테 얘기해야 한다. 너한테 쓰려고 한다"라며 24기 옥순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이후 26기 순자가 미스터권을 불러 빠르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그리고 26기 순자가 사라지자 24기 옥순은 미스터권에게 가서 "오빠 데이트권 저한테 써주세요"라며 기회를 엿봤다.
이때 미스터제갈이 문을 열고 두 사람의 대화를 들었고 미스터권은 "뭔소리야"라며 당황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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