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 저격' MC몽 폭주 후 또 의미심장.."이제 내가 잘하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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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MC몽이 또다시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MC몽은 4일 자신의 SNS에 얼굴 사진과 함께 "머리가 맑아졌다. 이제 내가 잘하는 걸 해야지"라는 짧은 글을 게재한 것.
MC몽은 이다인의 저격이 기사화되자 다시 그녀의 사진을 올리며 "낄 때 껴! 일 년 전 사진을 올리든, 내가 좋았던 사진을 올리든 너희가 더 미워지기 전에", "너처럼 가족 버리는 짓은 하겠니?"라는 글까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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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가수 MC몽이 또다시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MC몽은 4일 자신의 SNS에 얼굴 사진과 함께 “머리가 맑아졌다. 이제 내가 잘하는 걸 해야지”라는 짧은 글을 게재한 것.
이를 본 누리꾼들은 “MC몽이 잘하는 게 음악 말하는 거냐”, “또 무슨 일이 터지는 거냐, 갑자기 왜 이런 글을 쓰는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특히 최근 이다인과의 SNS 설전 직후 올라온 글이라 그 배경을 두고 해석이 분분한 반응.
앞서 MC몽은 지난 3일 “BAM”이라는 글과 함께 이승기·이다인 부부, 이다인의 친언니 배우 이유비,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관심을 모았다.

문제는 해당 사진이 2024년 7월에 찍힌 것이라는 점. 이다인은 즉각 “1년도 넘은 사진을 굳이 지금 올리면서 시끄럽게 만드는 이유가 뭐지? 진짜 이해할 수 없네”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MC몽은 이다인의 저격이 기사화되자 다시 그녀의 사진을 올리며 “낄 때 껴! 일 년 전 사진을 올리든, 내가 좋았던 사진을 올리든 너희가 더 미워지기 전에”, “너처럼 가족 버리는 짓은 하겠니?”라는 글까지 덧붙였다.
연일 이어지는 SNS 발언과 날 선 신경전 속, MC몽이 남긴 “내가 잘하는 걸 해야지”라는 문장이 향후 어떤 행동으로 이어질지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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