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조카' 장시호, 도곡동 주택 12층서 추락…난간 걸려 구조
한이재 기자 2025. 9. 5.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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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 조카인 장시호씨가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있는 한 주택 12층에서 추락했다.
5일 소방 등에 따르면 장씨는 전날 오전 4시께 강남구 도곡동 소재 한 주택 12층에서 떨어졌다가 10층 난간에서 발견돼 구조됐다.
그 뒤로 장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중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는 국정농단 사건의 피의자이자 핵심 증인으로서 관련 비리와 의혹 등을 청문회와 재판 등에서 진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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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4시께 떨어져…중상은 아냐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장시호 씨가 17일 오전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국정농단 사건' 관련 파기환송심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06.17.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장시호 씨가 17일 오전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국정농단 사건' 관련 파기환송심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06.17.myjs@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5/newsis/20250905003215235oaeb.jpg)
[서울=뉴시스]한이재 이명동 기자 =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 조카인 장시호씨가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있는 한 주택 12층에서 추락했다.
5일 소방 등에 따르면 장씨는 전날 오전 4시께 강남구 도곡동 소재 한 주택 12층에서 떨어졌다가 10층 난간에서 발견돼 구조됐다.
그 뒤로 장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중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는 국정농단 사건의 피의자이자 핵심 증인으로서 관련 비리와 의혹 등을 청문회와 재판 등에서 진술한 바 있다. 그는 국정농단 수사에 적극 협조하면서 '특검 복덩이', '특검 도우미' 등으로 불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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